ㅡ마음과 마음의 만남ㅡ
불현듯 찾아가 차 한 잔 마시고 싶어지는
님을 떠올리며 이 공간을 열어봅니다.
항상, 늘, 언제나...
좋은시간 행복한 마음으로
포근함으로 온기를 전해주는
고운 님들과 차 한 잔 나누고 싶은
그런 날입니다.
우리들의 글에서는 아름다운 마음의
향기가 묻어 있습니다.
ㅡ천일야화차ㅡ
속속들이 알진 못해도 매일의 글에서
몇 줄의 댓글로도 닉으로만 봐도
기분이 좋아지는 참 느낌이 좋은
그대님들 입니다.
비록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이지만
서로 마음과 마음이 교류하여
우정과 사랑이 영글어 가는 날들속에서
단 한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지라도
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로
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만남보다는
헤어짐이 더 아름다운
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.
ㅡ연차ㅡ
우리들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게 하고
볼 수 없는 두 눈은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있는
마음의 눈동자를 만들어 가는 겁니다.
사랑하는 마음도 진실한 마음도
거짓이 담긴 마음도 서로의 글 속에서
찾아다니는 우리들의 소중한 인연들 입니다.
글로 영글어진 마음이기에
더욱 진하게 전해져 오고
소중한 마음이기에 소중한 인연이 되고
귀한 글이기에 귀한 인연으로
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.
ㅡ산찔레꽃차ㅡ
글은 마음을 속일 수 없기에
글은 만들어질 수 없기에
한자 한자가 소중하고 귀한 것입니다.
서로의 마음이 담겨져 있기에
서로의 진실을 나눌 수 있기에
우리는 서로를 아끼며 사랑해야겠지요.
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글 속에는
이쁜 마음이 만들어지는 거래요.
- 좋은 글 중에서 -
12월 차가운 날이 중순이나 되었습니다 파이팅~! 이런 추운날에는 따끈한 차한잔이 그리워지는 그런 날입니다.~
늘 건강하시고...마지막 남은 날들 잘 마무리하시고 새로운 한해에는 더 좋은 일들로 다시 뵈옵기를 소망합니다. 행복하십시오 사랑합니다. ^^*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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